APO연수-ISO22000 식품가공위생관리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8.02.18
조회수 3720
KPC, ‘ISO 22000-식품가공위생관리’ APO연수 개최
- 2월 18일~22일, 매일유업, 목우촌 등 방문-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2월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서울 을지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국도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 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0개 회원국의 식품안전관리/식품위생법 측정 및 심사 관계자, 식품가공산업 종사자 및 전문가, 정부관계자가 24명을 초청하여 'ISO 22000-식품가공위생관리’ APO 연수를 개최한다.
[10개 참가 회원국 - 캄보디아,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네팔, 필리핀, 태국, 베트남 ]
○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의 목적은, 선진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의 식품위생법체계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식품가공산업과 관련한 식품안전기준과 관리체계의 지식을 증가시키며, ISO 22000 인가를 위한 필요조건을 습득하고 정보교류를 통해 한국의 선진 식품위생법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나아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 또한, 국내 식품안전규격관리 우수 식품가공업체인 (주)농협목우촌(전북 김제시 육가공 공장)과 매일유업(주)(충남 청양 공장)을 방문, 한국의 우수 식품제조 기업을 소개하고 그 성공 사례를 공유하여 ISO 22000 획득을 위한 자격요건 및 인증획득 전후 성과를 비교, 분석한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uhtml/read.jsp
내일신문 2008-02-18 <13면>
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read_sub.php
- 2월 18일~22일, 매일유업, 목우촌 등 방문-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2월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서울 을지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국도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 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0개 회원국의 식품안전관리/식품위생법 측정 및 심사 관계자, 식품가공산업 종사자 및 전문가, 정부관계자가 24명을 초청하여 'ISO 22000-식품가공위생관리’ APO 연수를 개최한다.
[10개 참가 회원국 - 캄보디아,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네팔, 필리핀, 태국, 베트남 ]
○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의 목적은, 선진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의 식품위생법체계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식품가공산업과 관련한 식품안전기준과 관리체계의 지식을 증가시키며, ISO 22000 인가를 위한 필요조건을 습득하고 정보교류를 통해 한국의 선진 식품위생법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나아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 또한, 국내 식품안전규격관리 우수 식품가공업체인 (주)농협목우촌(전북 김제시 육가공 공장)과 매일유업(주)(충남 청양 공장)을 방문, 한국의 우수 식품제조 기업을 소개하고 그 성공 사례를 공유하여 ISO 22000 획득을 위한 자격요건 및 인증획득 전후 성과를 비교, 분석한다.
▶첨부 : 보도자료 전문.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uhtml/read.jsp
내일신문 2008-02-18 <13면>
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read_sub.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