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2008 글로벌 핫 트렌드 컨퍼런스 개최
HRD센터
보도일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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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글로벌 핫 트렌드 컨퍼런스 개최
- 세계변화의 트렌드에 주목하라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24일,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관 젬마홀에서 약 120여 명의 기업 임원 및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2008 글로벌 핫 트렌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배경 및 목적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의 생산성향상을 위해 다양한 경영솔루션 을 제공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국내 최초의 전문 트렌드 연구 기관인 한국트렌드연구소, 디자인 분야에서 지난 7년간 글로벌 트렌드를 조사 연구해온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IDTC)가 협력 하여 40개의 최첨단 트렌드를 소개하고, 기업의 성장전략을 위해 경영환경을 분석, 미래 트렌드를 예측 해보고, 신규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와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실익을 거둘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 ‘2008 글로벌 핫 트렌드 컨퍼런스’ 주요 내용
예측하기 힘든 글로벌 환경하에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최신의 트렌드를 발굴․소개하고, 하나의 세션으로 고객의 생활방식과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해 제품에 적용, 새로운 사업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LG전자 LSR(Life Soft Research)이 최신의 트렌드를 어떻게 분석하고 적용하는지에 대해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이러한 트렌드를 어떻게 통찰하여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트렌드 연구학자인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과 국제디자인트렌드센터의 나건 센터장을 발제자로 하여 컨퍼런스를 진행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트렌드를 크게 세가지로 분류하고, ‘메가 트렌드(50년주기), 주류트렌드(10년주기), 어린트렌드(새롭게 시작되는 발아단계의 트렌드)’ 중 향후 주류트렌드를 형성 할 수 있는 어린트렌드를 중심으로 40여개의 트렌드를 선정 하여 비즈니스의 가장 중요한 과제인 새롭게 나타날 소비자의 욕구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의 장을 가졌다.
□ 세미나 기대 효과
한국생산성본부 HRD센터 이휘철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기업들이 변화 트렌드의 흐름을 빨리 파악하여 독창적이고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여 미래시장 선점의 주역 이 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본다며,
갈수록 다양해지는 산업별 트렌드를 폭 넓고 깊게 연구하고 공유하여 우리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향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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