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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창립 50주년, 그 밝은 미래 (APO NEWS 8월호 게재 )

회원홍보팀 보도일 2007.08.31 조회수 3849


KPC 창립 50주년 기사
: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월간 소식지(APO NEWS) 8월호 8면 게재. 
“한국생산성본부 창림 50주년, 그 밝은 미래”
한국생산성본부는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새로운 경영 비젼으로서다가오는 2010년까지 TSP(Total Solution Provider), 즉 교육, 컨설팅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식 서비스 전분가로서 도약하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배성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오늘날과 같이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극히 단기적인 경영 패러다임으로는 생존조차 할 수 없으며, 또한 미래지속적인 성장 및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이나 목표 없이는 어떠한 기업도 경쟁을 위한 핵심역량의 설정과 시장기회 확보에 충분히 대응할 수 없음을 설명하였다.
 배 회장은 이에 경영 비젼 및 전역 목표 수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생산성본부 임직원 모두에게 비젼과 미션 달성을 위해 신규사업 발굴 및 투자, 지속적인 경영 혁신, 본부 브랜드 이미지 제고, 화합과 상생의 조직문화 구현의 실천적 과제를 수행할 것을 요청하였다.또한 창립 기념 축하 행사와 더불어, 한국생산성본부는 50주년을 기념하는 대중의 생산성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 구성하였다. 
지난 1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상대로 “생산성 혁신” 주제의 논문 공모전이 있었으며, 5월에는 한국 중소기업 최고 경영자들 위한 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 초청 특별 포럼을 개최해 한미 FTA가 지역 중소기업에 끼치는 영향 및 이에 따른 경쟁력 강화 대응 방법 등을 전하기도 하였다. 더불어 7월 2일부터 실시하는 온라인 생산성 혁신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가 생산성 형상과 고객만족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1957년 전후 폐허 속에서 한국 산업의 재건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보다 나은 삶의 질을 구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은 아시아생산성기구의 주요 회원국가이며, 이에 따라 한국생산성본부는 국가의 생산성 유기 조직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해왔다. 1986년 산업자원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 개편된 이후로, 한국생산성본부는 미래지향적인 컨설팅 기법과 교육 훈련 기법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해왔다. 이는 한국 정부의 국가 산업 발전을 위한 도구로서, 생산성 향상 시스템을 구축,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의미한다.
현재, 한국생산성본부는 매년 1,000여 개의 국내 최다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연간 13만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국가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고객만족을 이끌어내는 선도기관으로서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개인, 민간 기업은 물론 정부 및 공공 단체에 이르기까지 그 필요조건을 충족하는 서비스를 개발, 보급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국제 노동 생산성 비교 조사를 실시, 기준 지수에 맞는 척도를 마련하고 나아가 국가고객만족지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측정, 분석한다. 이와 같은 다양하고 가치 있는 활동을 통해 한국생산성본부는 농업, 산업은 물론 서비스 부문 전반에 걸쳐 생산성 컨설팅 기법을 전수하는 선도 기관으로서의 사회 공헌을 하고 있다.
APO 사무총장 시게오 다케나카는 한국생산성본부의 50주년 창립 기념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한국어와 영어로 비디오 제작해 보내왔으며, 이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한국생산성본부의 성공을 경축하고 동시에 다가올 미래의 발전을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무총장은 “한국생산성본부의 아시아지역 생산성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경험, 그리고 노하우 공유 활성화를 위한 공헌은 그 가치를 높이 평가,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생산성기구는 이에 따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보다 높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있어 한국생산성본부의 파트너임을 자랑스럽게 샐각한다” 고 밝혔다. 

첨부 :  APO NEWS 8월호(원문, 총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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