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포렌식 조사전문가과정 개강
IT비즈니스센터
보도일 20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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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사이버포렌식 조사전문가 과정 개강
- 국내 유일의 사이버범죄 조사전문가 양성 과정
-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와 공동 개발
-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현장 활용 중심 강의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오는 6월 11일부터 사이버범죄
조사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8기 사이버포렌식 조사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
- 이 과정은 금융권, 기업체, 정부기관 및 사법기관의 감사, 보안,
정보보호, 수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개월여 기간 동안 야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 사이버포렌식이란 형사범죄뿐만 아니라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자
상거래나 컴퓨터와 관련된 민사법상의 분쟁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컴퓨터 등 정보처리장치에서 이루어지는 각종행위의 사실관계를
확정 또는 증명하기 위하여 증거를 수집, 식별, 보존, 추출, 문서화
및 해석하고 법정에 제출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 포렌식 전문가는 각급 대학과 사설기관에서 양성중인 정보보호
인력과는 다른 전문적 지식을 요구한다. 이에 따라 한국생산성
본부에서는 실무중심형 “포렌식”과정을 개설하여 사이버범죄
예방과 조사, 직무의 전문성을 통한 개개인의 성취를 돕고 기업
의 소중한 디지털 자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첨부 : 보도자료 1부.
▶기사게재
전자신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6040082=128923
디지털타임즈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60502011557603005=128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