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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창립50주년 기념 체육대회 개최

총무인사팀 보도일 2007.04.27 조회수 4273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창립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27일 경기도 고양시 중소기업은행 연수원에서 서울 본부 및 각 지부의 KPC 임직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갖는다. 이번 체육대회는 1957년 KPC 창립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서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창조적․개방적 조직문화 구현,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위한 다짐의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 배성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07년은 KPC가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본부의 비전을 재정립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고 말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KPC, 대한민국 생산성을 선도하는 글로벌 KPC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열정과 창의, 그리고 협력과 경쟁을 통한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창립5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제1부 만남의 한마당, 2,3부를 화합 및 희망의 한마당으로 꾸며, ‘생산성본부 50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화합과 희망으로 더 나은 미래 창조의 주역이 되자’는 주제를 담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10년 만에 열리는 체육대회로 준비과정부터 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행사 내용도 종합 장애물 경기, 통천 파도타기, 계주 경기 등 화합, 미래, 전진, 도전의 4개로 나눈 팀의 팀웍과 전 직원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것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모금된 금액 전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기로 하고 운영하는 ‘일일 먹거리 장터’, ‘깜짝 생일파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직원들의 호기심과 기대를 더했다. 특히, 4개의 각 팀별로 ‘점심식사 준비하기’ 같은 이벤트는 그 준비 과정에서 그동안 바쁜 업무로 교류가 적었던 타부서 직원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좀 더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직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KPC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고 생산성 향상의 이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체육대회에 이어 제1회 대학(원)생 생산성 논문 시상, 산업자원부 장관 초청 CEO 포럼, KPC 동우회 발족, 기념식수, 인터넷 포탈사이트 퀴즈/경품 이벤트 같은 대내외 행사를 올해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42702012069603002 
아시아경제 http://www.akn.co.kr/uhtml/read.jsp?idxno=1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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